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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꿈나무과학멘토’ 본격 추진

기사승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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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김다해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과의 결연으로 진행되는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을 타 자치단체와 장애인 시설 등으로 확대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꿈나무과학멘토’는 연구기관의 과학자가 멘토가 되어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연구소로 초청해 ▲방문과학교실 ▲초청과학교실 ▲과학캠프 ▲융합과학교실 ▲꿈꾸는 노벨 과학교실 ▲사이언스 클래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 멘토 연구기관으로는 한국기계연구원 등 1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KAIST 등 2개 대학, LG 화학기술연구원 등 21개 기관이 참여한다.

멘티 기관으로는 지역 내 44개 초·중학교와 10개 지역아동센터, 타 자치단체 15개교, 동 주민센터 5개소, 어린이집 6개소, 장애인 시설 2개 등 82개 기관의 청소년들이 멘티로 참여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꿈나무 과학 멘토 사업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과학체험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꿈을 갖게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다해 기자 dahae@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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