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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주요 사업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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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제226회 임시회 회기 중 지역 주요 사업현장에서 진행 과정과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이날 성심원을 방문해 아동 복지 운영 전반에 대해 살피고 이어서 판암동 삼정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판암지구 도시 개발 사업과 건축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대동 하늘공원 재탄생 사업현장도 찾아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한 각종 시설물·조형물 등을 둘러봤다.

21일에는 LH대전충남본부를 방문해 지구별 주거개선환경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청취한 뒤 조속 추진을 주문할 예정이다.

이어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책 방안 등에 대해 들을 계획이다.

한편, 제226회 임시회는 오는 24일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일반 안건을 의결하고 10일간의 회기를 마친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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