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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심이 봄꽃으로 활짝

기사승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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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대전 중구가 교통섬과 교차로, 대형화분 등에 봄의 전령사인 팬지와 비올라 등 봄꽃 2만 송이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봄꽃은 중구가 운영중인 정생동 화훼포단지에서 길러낸 꽃으로 식재됐으며, 도심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박희석 기자 news25@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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