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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승용 "문재인, 친문 패권주의 고집 말고 비문 진영도 껴안아야"

기사승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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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민의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승용 원내대표의 모두 발언 중 박지원 대표가 입술을 굳게 다물며 문병호 최고위원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주승용 원내대표가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국민의당과 민주당은 정권교체 방법의 차이 때문에 갈라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것”이라고 했다. "‘소 귀에 경 읽기’라는 말은 이럴 때 ‘딱 맞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저는 과거 민주당 최고위원 시절, 당시 문재인 대표에게 ‘친문 패권주의’ 고집하지 말고, 비문 진영도 껴안아야 당이 깨지는 것도 막고, 정권교체도 할 수 있다고 몇 번이나 말했다. 그러나 아직도 말귀를 못 알아듣고, 정권교체의 방법이 달라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으로 갈라졌다며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최병준 기자 choibj5359@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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