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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철수 “北 주적 적시하지 않는 문재인 동의하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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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서울] 최병준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 컨벤션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자신의 안보관을 밝히면서 전날(19일) 토론회에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적시하지 않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 "저는 그 점에 대해서 문 후보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미 국방백서에 주적으로 명시돼 있다"며 "지금 남북 대치 국면이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은 주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병준 기자 choibj5359@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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