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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인기만점’

기사승인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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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연휴기간 방문객 1만5000명 돌파

   
 

[충청신문=증평] 최돈형 기자 = 증평좌구산휴양랜드가 중부권 최고의 휴양지임을 이번 연휴기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군은 당초 1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달초 황금연휴기간 좌구산휴양랜드 방문객은 1만 5000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은 지난달 초 이미 예약이 끝났으며, 2000명이 이용했다.

지난 3월 개장한 좌구산 줄타기는 200명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1.2km 5개 코스로 구성된 좌구산 줄타기는 타 지역에 있는 줄타기보다 길이는 길면서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356mm국내최대 굴절망원경을 보유한 천문대 또한 1600명이 방문하는 인기코스였고, 오토캠핑장, 별천지 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다.

좌구산 휴양랜드가 이렇듯 인기를 얻고 이유는 청주 등 인근지역에서 20분이면 올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이다.

연간 30여만명이 방문하는 휴양랜드에는 이달 초 까지 10만명이 다녀갔으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최돈형 기자 cjvs030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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