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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문화공감센터, 지역나눔기부금 1억300만원 집행 의결

기사승인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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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한국마사회 천안문화공감센터(센터장 황규환)는 지난 17일 기부심의위원회를 열고 4월에 접수한 나눔기부금사업에 대해 심사한 결과 총 21개 단체에 대해 1억300만원을 집행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천안문화공감센터 기부금심의위원회는 황규환센터장을 비롯해 김각현 천안시의회의원(복지문화위원장), 조한수 천안시복지정책과장, 윤미숙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장, 강기정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구성돼 있다.

천안문화공감센터 황규환 센터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주민과 상생발전하기위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지를 밝히고 “유관단체와 손잡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발굴해 상생기부금이 확대 집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문화공감센터는 지역주민을 위해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문화교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3학기 수강생을 내달 13일부터 29개 종목에 대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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