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홍성지역 독거노인 100명 대상 어버이사랑 효 잔치 개최

기사승인 2017.05.19  

공유
default_news_ad1
   
[충청신문] 김원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17일 홍성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홍성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100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맞이 경로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회장과 최용영 홍성지구협의회 봉사회장 및 적십자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인사말, 표창수여, 다과 및 중식, 공연 및 노래자랑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노인들은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먹고 흥이 넘치는 공연으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특히 유회장은 “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 감사하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지역 홀몸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각각의 적십자 봉사회 활동을 통해 다방면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인 동시에 적십자의 날(5·8일)을 기념해 각 시·군별 적십자봉사원들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원중 기자 wjkim37@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