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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가져

기사승인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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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새마을부녀회원들이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김치를 담그고 있다.
[충청신문=예산] 박제화 기자 = 예산군 새마을 부녀회(회장 임순복)가 지난 17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갖고 관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130가구에 밑반찬을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김치 200포기와 열무김치 200단 등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어르신 가정에 일일이 배달했다.

임순복 새마을 부녀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찾아 돌봐 드리는 것이 우리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할 일”이라며 “생활 밀착형 나눔 실천으로 충효의 고장 예산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제화 기자 domin203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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