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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영동지점, ‘착한 빵 나눔’ 이웃사랑 실천

기사승인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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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영동] 여정 기자 = 영동군과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뚜레쥬르 영동지점(지점장 김홍욱)은 18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1000원 상당의 빵 600개를 영동군에 기탁했다.

이 업소는 지난해 150만원 상당의 빵과 우유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나눔문화에 동참했다.

이 ‘착한 빵 나눔’ 실천은 전국 뚜레쥬르 영업소의 ‘착한 빵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이웃사랑 실천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관내 통합사례관리대상 100가구에 기탁받은 소로보빵과 단팥빵 각 300개를 전달했다.

한편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있으며, 뚜레쥬르 영동지점의 경우, 자원을 사례관리대상가구에 연계·제공함으로써 통합사례관리의 효과성을 높이고 있다.

여정 기자 yee0478@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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