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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수형자 대상 어울림 콘서트

기사승인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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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

   
[충청신문=대전] 장윤수 기자 = 대전교도소는 19일 대강당에서 '신나는 예술여행 2017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문화복지프로그램으로, 문화생활 기반이 부족한 교정시설 수형자 400여명을 위해 열렸다.

공연에서는 수형자와 출연진이 하나가 되는 어울림의 장으로 톱·기타 연주, 풍물판과 굿, 7080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공연을 위해 방문한 '프로젝트 공연만들기'는 어울림 콘서트를 44회 공연해 왔고, 다양한 예술인들이 어우러져 장르의 장점을 접목해 공연하고 있다.

장윤수 기자 yunsoo@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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