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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남부권 신성장동력 창출 앞장

기사승인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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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주] 신민하 기자 = (재)충북테크노파크는 9일 유원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유원대학교와 ‘충북도 지역균형발전 및 남부권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과 홍양희 단장,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과 홍경진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으로 충북테크노파크와 유원대학교는 지역산업육성을 위한 협력 추진, 남부권 신성장동력 발굴, 산·학·연 간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충북 남부권 발전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형성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기업의 지원 협력 체계 구축으로 남부권 산업발전 도약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충북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노하우와 다양한 유관기관의 협업이 지역균형발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민하 기자 dailycc@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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