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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북면 새마을회 ‘행락철 국토대청결활동’ 실시

기사승인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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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옥천군 군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흥선, 부녀회장 박성미)는 10일 오전 쾌적하고 깨끗한 군북면 환경 조성을 위해 행락철 국토대청결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남녀회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4번 국도를 시작으로 석호리 청풍정 일대 대청호 하천변, 마을 쉼터 등에 무단 투기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 1.8톤을 수거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변 빗물받이 오물제거, 하수도 맨홀 등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흥선 군북면새마을협의회장은 “아침부터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휴가철 우리고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군북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군북면 새마을회는 지난해에도 지역 환경정화, 휴경지 고구마 수확, 3R 자원 모으기 사업, 연말 불우이웃 김장 봉사 등 왕성한 활동으로 타 새마을회의 모범이 돼왔다.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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