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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 태극기 달아주기 및 무궁화 꽃 심기 운동 전개

기사승인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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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원 태극기 달아주기 및 무궁화 꽃심기 운동 전개(제공 = 박은영 공주소방서 홍보팀장)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공주소방서(서장 오영환)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원 25명은 지난 9일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탄천면 일대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확산시키고 애국심을 고양하고자 대형 태극기 게양식, 태극기 달아주기 및 무궁화 꽃 심어주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 날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원 임원 및 회원 25여 명은 주민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빈 점포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정 60여 곳에 태극기를 직접 달아주고 무료로 태극기를 전달하는 행사와 무궁화 60본 심기행사로 ‘태극기 물결이 넘치는 모범거리’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박노암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장은 “올해는 광복 72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인 만큼 시민들이 한뜻으로 솔선해 태극기 달기 분위기조성에 앞장서고 각 가정과 직장에서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에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계영 공주시 탄천면장은 “하나 둘 늘어만 가는 빈 점포로 미관이 저해되고 자칫 활기를 잃어 갈 수 있는 상황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해준 공주소방서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영순 기자 7000ys@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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