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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해병대공주전우회,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

기사승인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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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게시용 태극기 액자 24개 기증

   
▲ 태극기 기증식(제공 = 이용민 공주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공주시 신관동(동장 김영신)과 해병대공주전우회(회장 김광종)가 72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해병대공주전우회(회장 김광종)는 지난 9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게시할 실내용 태극기 액자 24개를 기증했다.

해병대공주전우회는 평소 취약지역 방범순찰, 금강변 일대 자연보호활동 및 각종 대규모 행사 시 교통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 광복절을 맞아 경로당에 태극기가 없거나 오래돼 교체가 필요한 곳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증하게 됐다.

김광종 해병대공주전우회 회장은 “거창한 구호로 애국하는 것보다 드러나지 않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나라사랑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증의 뜻을 밝혔다.

김영신 공주시 신관동장은 “깊은 뜻이 담긴 태극기 기증에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잘 전달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애향심을 드높여 행복한 신관동, 하나 된 신관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순 기자 7000ys@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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