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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라면이장협의회, ‘골든타임 4분’심폐소생술 교육 가져

기사승인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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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보령] 김환형 기자= 보령시 청라면이장협의회에서는 10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4분’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가졌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최근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돼 현실성 있는 교육이 요구되고 있고, 주민들에게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EFR 응급처치 국제자격증 취득자이자 현직 응급구조 전문가를 섭외해 탈진ㆍ심정지 등 응급상황의 처치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온열질환 환자 응급처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선구 청라면이장협의회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가 촉진되는 시기에 마을 주민들을 최일선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장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아서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환형 기자 kkhkhh@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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