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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복날 맞이 독거노인 삼계탕 대접

기사승인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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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임재권 기자 = 천안시 중앙동(동장 이규준)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장윤곤)은 복날을 맞아 독거노인 60명에 삼계탕을 대접했다.

매년 진행되는 삼계탕 나눔은 독거노인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도 실시됐다. 폭염 속에서 식사를 거르기 쉬운 독거노인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

장윤곤 단장은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워 어르신들이 많이 지치셨을 것 같은데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기력을 회복해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나시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준 동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자식처럼 살뜰히 챙겨준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재권 기자 imtens@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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