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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목양교회,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기사승인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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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양] 최명오 기자 = 청양군 청남면 인양교회와 자매결연한 안양 목양교회 40여명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인양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 봉사단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멜론과 고추 수확을 도왔으며 노인 가구를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노후 된 전선을 정리해 주는 등 생활불편 사항을 손봐주고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사일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이미용 봉사활동도 펼쳤다.

인양리 전영석 이장은 “올해도 지속적인 폭염과 일손부족으로 동네주민들의 근심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고 마을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오 기자 choimo5000@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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