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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명암산채건강마을 새롭게 단장

기사승인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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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찜질방 개장으로 수익 향상 기대

   
[충청신문=제천] 조경현 기자 =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명암산채건강마을에 찜질방이 들어서 수익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채마을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산촌6차산업화육성사업에 선정돼 50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찜질방을 리모델링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찜질방 리모델링을 통해 명암산채건강마을이 사계절 종합휴양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산촌생태마을 활성화에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명암산채건강마을은 감악산과 석기암 사이 해발 400m 청정지역에 자리 잡아 산과 하천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돌과 황토로 지은 친환경적인 펜션, 산채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산채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의원인 한방명의촌이 입주해 있다.

특히 지역 임산물을 이용한 장아찌 만들기 체험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인기가 좋은 곳이다.

조경현 기자 jgh1554@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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