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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LH, 대전의 건강한 발전 위해 손잡았다

기사승인 201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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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 주거안정과 도시재생 등 협력방안 마련해 나가기로

   
▲ 15일 유영균 대전도시공사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양수 LH 대전충남본부장(사진 왼쪽)이 대전시의 건강한 도시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업무협약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지역 도시개발과 재생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전도시공사와 LH가 업무협약을 맺고 대전시의 건강한 도시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대전도시공사와 LH 대전충남본부는 15일 서구 둔산동 LH사옥에서 지역개발사업과 서민주거복지 등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의 대전 도시미래상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영균 대전도시공사사장과 김양수 LH 대전충남본부장은 주거 안정과 지역종합발전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5개항의 협약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영구임대아파트와 매입임대 입주대기자 정보공유 등 당장 실천가능한 분야부터 협력을 시작하고 조만간 대전시까지 참여하는 3자협의체를 구성해 발전적인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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