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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4일 올해 첫 '여민락콘서트‘ 공연

기사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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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팝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 여민락콘서트 포스터.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 문화재단이 매월 진행하는 문화 메세나 공연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여민실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여민락콘서트'의 첫 공연은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나선다. 윤한은 버클리 음대 졸업 후 보스턴과 뉴욕을 중심으로 음악감독 등의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영화 라라랜드, 샤인 등의 OST 커버와 티저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월 여민락콘서트는 Kiss(윤한 정규2집), She(영화 노팅힐 OST), Over the rainbow(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Si Tu Vois Ma Mere(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OST) 등 ‘영화음악’을 윤한의 재해석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예스24를 통해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000원)로 예매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한편 시즌제로 운영되는 여민락콘서트 시즌 1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KEB하나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했다.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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