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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가곡면생활개선회, 20년째 만두로 사랑 전해

기사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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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단양군,가곡면생활개선회는 지난 9~10일 이틀간 관내 경로당을 찾아 손수 빚은 만두를 대접하고 말벗이 되어 주는 어르신 공경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순자 씨를 비롯한 47명의 가곡면생활개선회는 20년째 매년 만두를 빚어 지역 어르신께 대접하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정연환 기자 jyh341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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