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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장평면, 이름 없는 천사 난방유 기탁

기사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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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양] 최명오 기자 = 청양군 장평면(면장 김대수)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관내 독지가가 실내등유 400리터를 기탁해 와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난방유를 기탁 받은 장평면은 분향1리에 거주하는 이경숙(71)씨 가정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재 입원 중인 이씨는 장애가 있는 홀몸 노인으로 퇴원을 앞두고 있다.

소식을 들은 이씨는 “이제 곧 집에 간다고 생각하면 기쁘지만 난방이 큰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최명오 기자 choimo5000@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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