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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보은지부 황호태 회장 6선에 당선

기사승인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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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 시각장애인협회 황호태 회장
[충청신문=보은] 김석쇠 기자 = (사)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보은군지부는 차기회장에 황호태 現 회장이 연임한다고 밝혔다.

황호태 회장은 지난 1995년 8월 22일 설립하여 제1대 회장으로 당선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은군지역 시각장애인들의 권익항상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보은군지부 회원들과함께 "장애인은 남에게 도움만 받고 살아간다는 의식을 버리고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며 보은지역 농촌마을 노인정과 복지시설 등에서 침술·안마 등 봉사활동을 해와 지역사회에서 안마봉사 전도사로 불리우고 있다.

황 회장은 “임기동안 308명의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시작장애인들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밝혔다.

황 회장은 안마봉사로 2016년에는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장관, 도지사, 군수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김석쇠 기자 ssk4112@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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