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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百 무술년 첫 세일 막바지 총력전

기사승인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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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월상품전 할인 프로모션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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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 = 대전] 윤주원 기자 = 대전지역 백화점들이 새해 첫 정기세일을 3일 남겨두고 풍성한 상품과 할인행사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친다.

18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새해 첫 정기세일을 오는 21일까지 진행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기획전과 상품권 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이월상품전을 선보인다.

타임월드 5층 행사장에서는 '앤디앤뎁 이월상품전'과 '베네통 키즈 이월 특집전'이 열린다.

6층 행사장에서는 '라코스테 시즌오프 상품전'이, 7층 행사장에서는 'LPGA 골프웨어 이월상품 특집전'이 고객을 맞는다. 또 8층 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노스페이스 겨울 상품 특집전'을 만나 볼 수 있다.

9층 홈&리빙 매장에서는 크리스피바바·소프라움·저스트홈의 '겨울 침구마감 전'이 열리고 일부 시즌 오프 제품에는 더 큰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백화점대전점도 풍성한 상품과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해 고객을 맞이한다.

9층에서는 '겨울상품 특집전'을 진행해 엘로드·이동수골프·핑·아디다스골프 등의 브랜드의 겨울시즌 이월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 블랙야크·아이더·머렐·트렉스타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베스트 아이템 제안전'을 열어 브랜드별 인기 제품을 소개한다.

1층 행사장에서는 '메트로시티 패션잡화 종합전'을 열어 겨울시즌 인기 잡화를 내놓는다. 같은 층에서 '핸드백 특가상품전'을 진행해 루이가또즈·덱케·제이에스티나·사만사타바사 등의 핸드백을 30~50%의 세일 가격에 제시한다.

이밖에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마이마스터즈 초대전'이 열려 솜씨 있는 공예작가들의 슈즈·준보석·홈패션 등의 핸드메이드 작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윤주원 기자 yoonju0317@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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