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밴드 동호회 ‘인연당’, 취약계층 학생에 300만원 기탁

기사승인 2018.02.14  

공유
default_news_ad1
   
▲ 밴드 동호회 ‘인연당’이 12일 신방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시 신방동 밴드 동호회 ‘인연당’(대표 배병일)이 12일 신방동 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인연당 동호회는 지난해 신방동과 인연을 맺은 뒤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총 9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