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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설날 맞이 취약계층 706세대 구호물품 지원

기사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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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 김원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설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706세대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전달되는 구호물품은 담요, 운동복, 속내의, 베개 등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남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노동자 등 706세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충남도중소기업연합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월부터 취약계층 외국인 근로자 294명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해온 바 있으며 다가오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충남지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 타국에서 외롭고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적십자사는 우리 사회 곳곳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라고 있다.

김원중 기자 wjkim37@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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