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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전교회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기사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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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박희석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설 명절을 맞아 교회 인근 상가에 복주머니를 전하며 情(정)을 나누었다.

신천지 대전교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용문동 대전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해 성도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복주머니를 전하며 복을 빌었다.

복주머니는 주로 정초에 선물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특히 복주머니를 차면 일 년 내내 나쁜 기운을 쫓고 만복이 온다는 유래가 있다.

이날 복주머니를 전달한 조성미 단장은 “민족 최대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복주머니를 가득 들고 찾아뵙게 돼 기쁘다”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축복 받는 무술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복주머니를 받은 상인은 “항상 반갑게 웃으며 방문해줘서 고맙다”며 “설 명절 무탈하게 잘 보내고 복 많이 받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신천지 대전교회는 설 명절 맞아 용문동 주변 노인정에 떡국 떡을 나누며, 2018년에도 찾아가는 건강닥터·핑크보자기·이웃사랑 연탄나눔·담벼락 그리기 등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석 기자 news25@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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