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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복수면 주부대학모임, 사랑의 떡국 떡 전달

기사승인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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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금산] 박수찬 기자 = 금산 만인산농협 복수면 주부대학모임(회장 김용제)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여 가구에 사랑의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 모임에서는 20년째 매월 회비를 갹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복수면 주부대학모임 김용제 회장과 회원들은 “가족과 친척도 없이 쓸쓸하게 설 명절을 보내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아직 많이 있는데 이런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찬 기자 PSC9905@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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