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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사랑의 성금 300만원 전달

기사승인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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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음성] 김학모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 13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음성군에 전달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작년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음성군에 5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올해는 생활이 어려운 아동 3명에게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등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설을 맞이하여 음성군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이날 받은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처리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학모 기자 kimhm1295@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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