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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선거구 확정…청주시 4인 선거구 도입

기사승인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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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주] 신민하 기자 = 6·13 지방선거의 충북지역 기초의원 선거구가 확정됐다.

충북도의회는 13일 임시회를 열어 충북도 시·군의회 의원 정수 등에 관한 개정 조례안을 의결했다.

도 의회는 시·군의원 전체 정수를 131명에서 132명으로 1명 늘리고, 증원된 1명은 청주시에 배정한 도·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원안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청주의 경우 지방선거 사상 처음으로 시의원 4명을 선출하는 ‘4인 선거구’가 탄생했다.

도내 기초의원 선거구는 청주를 제외한 모든 시·군이 2014년과 동일하다.

옛 청원군과 행정구역이 통합된 청주시는 총 39명의 시의원을 지역구 35명, 비례대표 4명으로 뽑는다.

구별 지역구 의원은 상당구와 청원구 각각 8명, 서원구 9명, 흥덕구 10명이다.

신민하 기자 dailycc@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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