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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떡방앗간, 아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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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위해 연2회 사랑의 간식(떡) 지원 약속

   
▲ 행복키움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왼쪽부터) 장보윤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장, 이강수 음봉면 행복 키움추진단장, 이홍기 협동방앗간 대표, 김희원 음봉면장
[충청신문=아산] 장선화 기자 = 협동방앗간(대표 이홍기)이 12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간식(떡)을 연2회 후원하는 협약을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위원장 김희원, 이강수)과 맺었다.

이홍기 협동방앗간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수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복지를 위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위의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고 후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원 음봉면장은 “이런 조그마한 정성이 우리에겐 큰 힘이 된다.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같이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기 협동방앗간 대표는 음봉면 이장 및 행복키움추진단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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