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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환경개선부담금 1만 6천여 건 부과

기사승인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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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제천] 조경현 기자 = 제천시가 1만6000여 건 7억9100만 원의 1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했다.

올해 부과된 환경개선 부담금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 기간분이며 부과기간 내 소유권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일을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각각 부과했다.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이나 위택스, 신용카드, 고지서, 가상계좌 등 으로 납부하면된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간을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가되고 독촉기간이 지나면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10% 할인혜택이 있는 연납제도와 관리가 편한 자동이체제도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다만 저공해자동차와 유로5경유차는 제외다.

조경현 기자 jgh1554@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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