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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갑 재선거 출마 기자회견

기사승인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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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태선(53) 전(前) 문재인대통령후보 정책특보가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천안 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한태선 예비후보는 “천안 시민의 행복을 소망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과 역사적 책무를 겸허히 짊어지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천안 곳곳에서 듣고 배우고 가슴에 담은 것을 펼치기 위해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낙후된 동부 6개읍면과 성장의 시간이 멈춘 원도심을 위해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며 “지역을 알고 경제를 잘 아는 사람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 앞에 서 있다”고 강조한 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고 한국 경재의 재도약으로 연결시키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참여정부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으로 천안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천안의 민생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제정책전문가로 헌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천안 균형발전을 위한 동부신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개발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을 위한 농정개혁 과제 발굴 △천안역 신축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성장거점 확보를 거시적 공약으로 내세웠다.

마지막으로 “20년 가까이 중앙에서 경제정책과 복지정책을 다룬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대한민국은 문재인, 천안갑은 한태선으로 인정받겠다”고 다짐했다.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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