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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동이초, ‘새싹 틔우는 봄학교’ 운영

기사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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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옥천군 동이초등학교(교장 조경애)는 지난해 시도한 달달초코(choice & concentration) 계절학교를 올해에는 12대 교육목표 구현 활동 중 하나로 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계절학교는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주제 통합, 다양한 체험 활동 등 학생들의 자주적 배움에 중점을 둔 교육활동이다.

계절학교의 첫 시작을 알리는 ‘새싹 틔우는 봄학교’를 16일부터 한 주 동안 운영한다. 과학의 달인 4월에 운영하는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운영자가 되어 과학탐구대회를 하였고, 중앙과학관으로 봄 진로현장 체험학습을 간다. 또한 17일에는 우산분교에서 ‘분교 어울림 Day’를, 19일에는 마술쇼와 체험부스를 통한 흡연예방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임은빈 학생은 “봄학교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직접 운영하고 진행한 활동이 있어서 걱정도 되었지만 해보니 설레였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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