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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국민안전의 날’… 옥천여중, 특별한 아침맞이 영혼 '추모'

기사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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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옥천여자중학교(교장 이재명)는 4월 16일을 기념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더불어 안전의식을 고취해왔는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국민안전의 날을 기획하였다.

4월 달을 ‘국민안전의 날’ 홍보와 ‘제4주기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 및 안전의 달’로 운영 계획하였으며, ‘국민안전의 날’ 공모전(포스터, 표어, 캘리그래피)을 개최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뿐만 아니라 국민안전의 날에 앞서 4월 13일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자치시간과 교과시간 및 점심시간을 통해 ‘제4주기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 및 국민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모글 낭독 후 추모 영상을 감상하였으며 이후 노란리본 만들기와 안전한 학급 세월호 만들기를 했다.

또 ‘국민안전의 날’로 여섯 줄 시 쓰기를 하고 추모와 안전의 메시지를 전교생이 한마음으로 담아 롤링페이퍼로 커다랗게 0416을 만들기도 했다. 점심시간에는 수학동아리 희소가치 학생들의 무드 등 만들기와 하트 퍼즐 만들기 그리고 학생자치회 학생들의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많은 학생들이 즐거운 체험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더 되새기게 되었다.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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