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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진흥원, 2022년까지 일자리 5000개 창출

기사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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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흥원 제공
[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숲해설가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 일자리가 대폭 늘어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오는 2022년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일자리를 5000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날 올해 10대 핵심 과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더불어 산림복지 진흥 계획과 일자리 창출,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확대, 도시숲과 산림복지, 산림복지와 사회적 기업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했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들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영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 건강과 행복을 키우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16년 4월18일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세워진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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