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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세계주화책임자회의서 주화 홍보

기사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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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윤주원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주화책임자회의'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주화책임자회의는 세계 42개국, 46개 기관의 주화제조 책임자들이 2년마다 모여 주화 관련 법률, 경제, 기술, 경영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주화 조폐기관의 올림픽'이다.

조폐공사는 행사 프로그램 가운데 주화경연대회에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화를 출품할 예정이다.

또 회의 기간 중 전시부스를 통해 각종 기념주화와 해외에서 호평받는 호랑이 불리온 메달, 치우천왕 불리온 메달 등을 홍보한다.

윤주원 기자 yoonju0317@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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