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일 충북도립교향악단 제천 공연 열린다

기사승인 2018.04.17  

공유
default_news_ad1
   
▲ 충북도립교향악단 제천 열린음악회 포스터
[충청신문=제천] 조경현 기자 = 오는 20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충북도립교향악단의 '팝페라 듀오 블레어와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가 열린다.

시군 순회 연주회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양승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39명의 단원이 함께 1시간여 동안 아름다운 선율의 곡을 제천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 안산 코리아 클래식 콩쿠르 전체 대상을 차지한 피아노 신동 배용준과 충북도립교향악단 트럼펫 노민호, 그리고 팝페라 가수 블레어가 협연자로 나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한다.

특히 우리 귀에 친숙한 서곡 '피가로의 결혼',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 '운명', 영화 어바웃 타임의 '일 몬도' 등의 아름다운 선율은 듣는 이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봄과 함께 찾아온 이번 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봄꽃 같은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취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경현 기자 jgh1554@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