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음성군 대소면 노인회 봄맞이 정화활동

기사승인 2018.04.18  

공유
default_news_ad1
   
[충청신문=음성] 김학모 기자 = 음성군 대소면 노인회분회(분회장 김기웅)는 지난 16일 노인회 정례회를 맞아 3·1운동 기념비가 세워진 오류공원 일대 및 IBK기업은행 인근 인도변 등에서 51개 마을 노인회장들이 참가하여 정화 활동을 했다.

그동안 오류공원 인근은 신축 원룸, 빌라가 들어서면서 무단투기 쓰레기로 인해 고질적 민원이 지속 제기됐던 곳이다.

김기웅 노인회분회장은 “깨끗해진 공원과 거리를 보니 기분도 쾌적해진다며 매월 진행하는 정례회 청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을 독려하고 깨끗한 대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평 대소면장은 “관내 어른인 노인회에서 하는 정화활동 노력에 감사하며, 후손들이 본받아 우리 면을 깨끗이 하고자 하는 노력을 더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가한 각 마을 노인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학모 기자 kimhm1295@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