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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비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정·처우개선 촉구”

기사승인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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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25일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광주, 경남, 세종, 충북 등으로 무기계약이 확산되고 있다. 학교운동부지도자에 대해 전원 무기계약 전환하고 고용안정을 보장하라”며 “전문체육인과 교육현실을 외면하고 추진하는 일방적 스포츠정책을 전명 재검토하라”고 주장했다. (사진=지정임 기자)
[충청신문=내포] 지정임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25일 충남도교육청 앞에서 "광주, 경남, 세종, 충북 등으로 무기계약이 확산되고 있다.

학교운동부지도자에 대해 전원 무기계약 전환하고 고용안정 보장하라"며 "전문체육인과 교육현실을 외면하고 추진하는 일방적 스포츠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주장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지정임 기자 jji2516@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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