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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인권조례 폐지·안희정 사건 판세 영향 끼칠까?

기사승인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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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충청신문=정치] 이성엽 기자 = 천안시장 선거는 자유한국당이 전 국회의원인 박상돈 후보를 공천했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구본영 시장과 전종환 의장 김영수 예비후보가 공천신청을 한 상태지만 도당에서는 중앙당의 전략공천을 요청한 상태다.
 
아산시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현 후보가 최종 경선에서 승리했으며 자유한국당은 박경귀, 이교식, 이상욱 예비후보가 경쟁 중이다.
 
당진시장 후보는 김홍장 시장이 민주당 후보로, 자유한국당은 오성완 후보,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가 확정됐다.
 
태안군수 후보는 한상기 군수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가세로 예비후보와 강철민 예비후보가 경선 경쟁 중이다.
 
홍성은 김석환 군수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바른미래당은 채현병 후보가 확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오배근, 최선경 예비후보가 경쟁하고 있다.
 
예산은 황선봉 군수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결정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고남종, 김영우, 이병환 예비후보가 경선을 준비 중이며 바른미래당에는 이창원 예비후보가 있다.
 
서산은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후보가 확정됐고 자유한국당은 류관곤, 이완섭, 김영수 예비후보가 경선을 준비하고 있으며 바른미래당은 박상무 후보가 확정됐다.
 
논산은 자유한국당 백성현 후보가, 바른미래당은 이창원 후보가 확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은 황명선 예비후보가 준비 중이다.
 
공주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섭 후보가 확정됐고 자유한국당 오시덕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고광철 예비후보가 각각 준비 중이다.
 
계룡은 최홍묵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자유한국당은 이응우 후보가 각각 확정됐으며 바른미래당은 이기원, 류보선 예비후보가 경선 준비 중이다.
 
금산은 자유한국당 이상헌 후보와 바른미래당 박찬중 후보가 확정됐고 더불어민주당은 문정우 예비후보가 준비 중이다.
 
서천은 더불어민주당 박노찬, 유승광, 조의환 예비후보가 경선을 준비 중이며 자유한국당은 노박래 군수가 공천을 기다리고 있다.
 
청양은 이석화 군수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바른미래당은 김의환 후보가 확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김돈곤 예비후보가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기성 군의회 의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부여는 자유한국당 이용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예비후보의 싸움이 될 전망이다.
 
공주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섭 후보가 확정됐으며 자유한국당은 현 시장인 오시덕 예비후보가 바른미래당은 고광철, 이희준 예비후보의 경선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은 더불어민주당 김기호 후보가 확정됐으며 자유한국당은 김동일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조양희 예비후보가 준비 중이다.
 
 

 

이성엽 기자 leesy8904@dail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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