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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명, 어린이·학부모 복지 정책 발표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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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심소명 바른미래당 유성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어린이·학부모 복지 분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 출산 장려금을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5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또 3자녀 이상 공무원에겐 우선 승진의 기회를 준다.

무상 교복도 기초생활수급자에 우선적으로 지원한 뒤 중학생과 고등학생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또는 공공임대주택단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하고 오후 3시 이후(방과후) 귀가가 어려운 어린이에 대한 돌봄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아동 범죄 예방 대책의 하나로 가로등·폐쇄회로(CCTV) 확충, 아동 안전지도 제작, 아동학대 방지와 성희롱·성범죄 예방교육 강화, 범죄 예방 아동위원협의회 구성 등을 추진한다.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카이스트·충남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을 과외교사로 활동하게 할 구상이다.

참여 학생은 봉사활동으로 간주하는 한편, 인건비는 실비 지급(지원 50%, 학부모 50% 부담)할 계획이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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