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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서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배출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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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이트보드 파크부분 국가대표가 된 충남중 2학년 한재진 군.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 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에서 스케이트보드 파크부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충남중 2학년 한재진은 지난 달 용인 죽전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스케이트보드 파크부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 종목은 8월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과 2020도쿄올림픽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강철식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한재진의 국가대표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머리공원 내에 있는 '서구 청소년종합레포츠센터'는 인라인스케이트 전용시설과 X-게임장 등의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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