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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선대위 출범…송석찬 전 의원, 명예선대위원장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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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번 선대위는 송석찬 전 국회의원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염승철 전 민주당 대전시 부지부장이 선거대책총괄위원장을,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동섭·송대윤·조원휘 전 대전시의원을 비롯해 김기동 전 유성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한다.

공동선대부위원장에는 김양경 유성구 의원, 오종석·박승원 전 유성구청 국장, 최옥술 전 유성구 온천2동 동장, 노승연 전 유성구의회 의장, 한유진 유성온천로타리클럽 회장 등이 참여했다.

선거대책공동본부장에는 김인진 전 이상민 국회의원 보좌관과 임수환 무한개발 대표가 맡았고 공동부본부장에는 이원호 품앗이마을 이사장과 김경언 유성구 마을공동체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정 예비후보는 17일 충남대 정문 앞에 위치한 선거캠프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출정을 알린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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