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타임월드·롯데 대전점·세이, 주말 동안 '시즌오프' 행사

기사승인 2018.06.15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대전 지역 백화점들이 이번 주말 '시즌오프'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트래디셔널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한다. 헤지스, 타미힐피거, 타미진, 랄프로렌칠드런, 버버리 칠드런, 클럽모나코, DKNY, 등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별관 1층 행사장에서는 소다·닥스제화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여름 슈즈 대전과 닥스핸드백·오야니 등 브랜드로 이뤄지는 핸드백 특가 상품전이 각각 선보인다.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뮤젤 진주 대전을 통해 진주 제품 40%, 14·18K 골드 제품 60% 할인 행사를 한다.

5층 행사장에서는 조순희·고세 여름 상품 초대전과 봉통 아동의류 이월 상품전, 나이키키즈·아디다스키즈 여름 특가 상품전이 각각 열린다.

롯데백화점 대전점도 브랜드별 할인 행사로 주말 고객을 맞는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오는 21일까지 '아디다스vs나이키 대전'이 열려 아디다스 축구공과 축구화를 각 1만9000원과 4만9000원에, 나이키 반팔티셔츠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는 17일까지 TV특집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TV인기 상품을 선보이고 모바일상품권 증정 등 사은행사도 한다.

같은 기간 1층 이벤트홀에선 프라다·구찌·펜디 등 해외 브랜드들의 병행수입 상품을 선보이는 '해외명품 대전'이 열린다. 핸드백, 지갑, 신발 등을 20~60%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층 시계매장에서는 미도, 론진, 세이코, 해밀톤, 티쏘 등 브랜드별 5~20% 금액할인 행사를 한다.

백화점세이는 오는 21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비너스·비비안' 인기 란제리 40~60% 특집전을 한다.

탠디 샌들 균일가 대전도 함께 열려 여름 샌들을 특별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본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나이키 신상품 운동화를 20~30% 할인 특가에 판매한다. 더불어 탑텐 여름 인기상품 특가전도 한다.

본관 1층 정문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여름 기획·이월 상품전을 통해 최대 7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