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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가 녹아든 국악 공연 '옛소리로 얽히다 : 樂&Rock'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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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0일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서

   
▲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타악릴레이콘서트 타악+알파 공연 모습.(사진=대전문화재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오는 30일 오후 3시 30분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타악릴레이콘서트 타악+알파'의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이번 달 공연팀은 젊은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아라리' 국악팀으로 함께 즐기며 놀 수 있는 음악과 춤, 놀이 등을 국악 특유의 리드미컬한 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에 녹여 관객에게 선보인다.

세번째 공연팀 '아라리'는 '옛소리로 얽히다 : 樂&Rock'라는 제목으로 대울림·경기도당굿과 부정춤·복성수 소고춤·사물놀이·액맥이 타령·마당판굿총 6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 중 액맥이타령은 나쁜 액을 몰아내고 만복을 기원하는 노래로 액맥이 타령에 쓰이는 장단과 노래를 모든 관객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당판굿은 관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쇠놀이·장구놀이·마당놀이 등 함께 즐기는 흥겨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전타악릴레이콘서트-타악+알파'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문화소외계층 경우 버스임차를 통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관람 문의 042-480-1085, monojon@dcaf.or.kr

한유영 기자 uyoung@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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