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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에 울려퍼질 “대~한민국”… 러시아월드컵 거리응원전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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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진천] 지홍원 기자 = 진천군에서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위한 거리응원전이 진천 종합운동장(화랑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천군체육회 주최, 진천군 축구협회 주관, 진천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거리응원전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스웨덴전을 시작으로 23일밤 자정 멕시코전, 27일 오후 11시 독일전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각 경기시간 1시간 전부터 치어리딩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송현욱 문화홍보체육과장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간절히 기원하는 의미에서 거리응원을 준비했다”면서 “거리 응원을 통해 군민 여러분들께서 월드컵의 함성과 감동을 느낄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행사장 안전 등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홍원 기자 zoom9850@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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