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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전충남본부 경영평가대회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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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장진웅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5일 유성호텔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을 비롯해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를 한다.

이번 행사에선 지난해 기준 새마을금고 경영평가결과에 대한 우수금고 시상을 한다.

경영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은 홍도동새마을금고, 우수상은 탄동새마을금고가 각각 받는다.

개선도평가 부문에선 최우수상 대성새마을금고, 우수상 대전중부새마을금고가 각각 수상하고 사업종합평가 부문에선 최우수상 백제새마을금고, 우수상 한밭새마을금고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는 전년도 경영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금고에 대한 포상과 한 해의 사업을 조기 달성하고 새마을금고의 건전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매해 열리고 있다.

장진웅 기자 jjw8531@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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