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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16회 대통령기 전국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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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양] 최명오 기자 = 청양군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청양공설운동장에서 게이트볼 동호인 1200여명이 참가하는 제16회 대통령기 전국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게이트볼협회(회장 맹수일)와 충남게이트볼협회(회장 박인영), 청양게이트볼협회(회장 유성현) 주관으로 17개시도 160개팀이 참가해 예선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도 대통령배 전국 대회를 비롯해 3개 게이트볼 대회를 유치, 4300명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에게 청양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청양게이트볼협회 유성현 회장은 “공설운동장처럼 천연잔디로 조성된 게이트볼장을 찾아보기가 어렵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체육회 관계자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시설물 관리는 물론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면서 “100세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므로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웃음과 생활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오 기자 choimo5000@dailycc.net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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